후 재발 림프절 전이 기록(2017-2020) 갑상선암 여포암 전절제 수술

 낭포암의 후기는 너무도 게다가 재발 전 기록은 더더욱 없어 정말 답답한 일이었다.지금은 검색을 멈추고 의사의 진료만 믿고 따르기로 했으며 진료기록을 만들기로 했다.갑상샘 환자의 5%가 암 환자이며 암 환자의 90~95%는 유두암이다. 5~10%가 여포암 유두암은 림프절을 통해 전이되지만 여포암은 혈액을 통해 뼈나 폐, 뇌로 전이된다.여포암 1기-종양이 1cm 이하로 전이가 없는 경우 여포암 2기-종양이 1cm 이상 4cm 이하이나 갑상선 피막을 벗어나지 않고 림프절 전이나 다른 장기로 전이가 없는 경우 여포암 3기-갑상선 이외의 조직을 침범하거나 림프절 전이가 있더라도 다른 장기로 전이가 없는 경우 여포암 4기-다른 장기로 암이 퍼진 경우

2014년 2월 삼육서울병원에서 4cm 악성심 결절을 확인 2014년 3월 삼성서울병원, 강남페트로병원의 양성 소견, 기능 저하 장면 복용 개시 2016년 1년 만에 갑자기 크기가 4cm 커져 거의 8cm가 되었다.2017년 3월 여포암 진단. 중증 환자 등록7.9cm 우갑상선 전절제술로 제거 수술 후 다양한 합병 증상으로 7일 후 퇴원.퇴원 후 수술 부위에 염증이 생겨 재입원 후 재치료.염증을 주사기로 빼도 수술 부위가 팽창해 파열해, 봉합 후 퇴원.

2017년 – 2020년까지 3년간 추적관찰 3개월, 6개월 간격으로 정기검진.2019년 6월을 마지막으로 피검사수치 안정으로 대전으로 전원할 것을 결정.

2020년 2월 13일 건양대학교병원 첫 진료.혈액 5통을 뽑아 초음파 후, 임동미 교수에게 진료 초음파 결과 결절을 볼 수 있다는 소견.그 전에 병원에서 발견하지 못했느냐고 묻고 별일 아닌 것 같으니 6개월 후에 다시 만나자고 한다.그런데 다시 불러 임신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니 혹시 모르니 서울병원에서 그 전에 초음파 cd복사를 해오라고 한다.

2020년 2월 24일 서울병원 에게 전화했더니, 그 전에 초음파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의미없는 초음파를 복사하는 것보다는 검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진료 예약.진료 후 초음파 검사 주치의 선생님은 별거 아닐 거라고 한다.초음파를 보는 몇 분 동안 아무리 봐도 아무것도 없다고 하셨다.중간에 김규현 선생님이 오셔서 어?’거기’로 시작해 건양대에서는 결절 하나가 보인다더니 세 개 이상을 발견한다.5분이면 끝나는 초음파를 의사 2명이서 20분 이상 본다. 중결절 하나 왼쪽 부분에 몇 개가 보이므로 바로 조직검사를 하자.미소침 검사 4회 이상 찔렀다. 조직을 떼어내는 총 5차례 쐈다.

2020년 2월 27일 앞이 소견이라며 수술을 어디서 할지 결정하고 오라는 전화를 받았다.뭐였지? 소견이 보인다는 것은 확실하다는 것인지 불확실하다는 것인지 어떤 것인지 아무 생각없이 “네”라고 말하고 끊었는데, , 아빠, 광수, 아줌마 아무도 말 못하고 다시 혼자 검색하기 시작했다. 뭐라고 해야 되지?밤이 되어 내일 병원에 가지 않으면 안 되는데, 언제 이야기하면 좋을까.

2020년 2월 28일 예약 시 원장님 예약자가 꽉 차 다른 분을 예약했는데 원장님으로 바뀌었다는 전화가 왔다.아빠,엄마와함께병원에간다. <결과> 30분간 묻는다.목 한가운데 재발한 암세포와 왼쪽으로 여러 번 전이됐고 전이도 보인다는 것이다.수술 후 동위원소 치료가 필요. 수술은 갑상선전절제(남아 있는 한쪽을 전부 떼어 버리는)와 재발전한 암세포, 제거 등.폐나 뼈로 전이됐을 경우를 위해 펫시티 검사가 필요(대개 나오지만 안 나올 수 있음)한 비용은 120만원. 그러나 의뢰서가 있는 암이면 5% 부담한다.Q. 재발, 전이된 원인질문 갑상샘암의 원인은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았다. 뭔가 불찰에 걸리는 것은 아닌 스트레스?no스트레스가 재발로 연결된다고는 생각하기 어렵다.Q. 제거는 괜찮은지 몸에는 임파선이 무수히 많다. 문제가 되는 부분을 절제하고 그 주위를 청소할 것. 문제의 임파선과 주위의 임파선을 제거한다.Q. 수술을 해도 암세포가 남아 있으면 어떻게 하거나 동위원소(항암치료 같은 것)를 통해 남은 암세포를 없애는 치료를 수술 후에 하게 된다.왼쪽에 남아있는 갑상선으로 보이는 암세포를 전부 제거하고 절제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요오드 치료를 할 수 없습니다.오드치료가 남아 있는 갑상샘암이 의심되는 세포를 죽이기 위해 1차적으로 치료할 것.수술 후 조직검사를 한 후 결과를 통해 전이 상태를 볼 필요가 있다.Q. 목소리 수술 시 후두 신경이 다치면 목소리 이상이 생길 수 있는데 신경 감지 수술 장비를 사용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Q. 검사부터 수술 일정의 일단 3차 병원(대학병원) 진료의뢰서, 조직검사 결과 가져가서 상담하고 할 의뢰서를 써준다.수술 부위, 수술 순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수술 당일 9시 내원. 입원실 배정수술에 필요한 검사 전신마취 필요 검사 폐기능 검사, 혈액 검사, 리듬 검사, 소변 검사, 다른 검사 등 동의서 오전에 입원해 수술 전 오후 수술. 1시 30분 or 3시 30분경 수술 들어간다.전이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수술이 빨리 들어가야 한다.수술날짜로 넘어가는 12시부터 ‘물을 포함한 단식’ 일주일 전부터 출혈 가능성, 간 수치 때문에 각종 영양제 절대 금지.

2020년 2월 29일 가족회의 펫 시티 검사만 대학병원에 의뢰하는 것이 아니라, 수술 그 자체를 대학병원에서 실시해야 할 것 같다.서울아산병원과 강북삼성병원 중 선택해야 한다.현재는 아산병원에서 수술간호사를 하고 있는 나눔이의 부모를 통해 예약한 뒤 진행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보호자가 여러가지 의견과 함께 예약해 주는 것에.

2020년 3월 2일 예약이 아직 안 돼 온 가족이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에 아침부터 10통 이상 아산병원에 전화 예약을 하려 했지만 통화량이 많아 전화가 연결되지 않는다.수술을 마친 보호자에게 예약되었다고 연락이 온다.아산병원 3월 3일 오전 10시 15분 정기욱 교수의 예약이 잡혀 있다.아버지 지인이 삼성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통화해서 3월 3일 오후 2시 30분 예약을 잡아준다.페트로병원에서 진료의뢰서와 초진차트, 조직검사결과지 등을 2부씩 떼어온다.

2020년 3월 3일 ~ 10시 15분, 정기욱 아산병원 교수의 진료 결과.암은 너무 재발이나 전이를 하는 습성을 갖고 있다.수술의 자리에 재발 옆으로 전이가 보인다. 다행히 다른 암은 수술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갑상선암은 완치율을 볼 수 있으므로 향후 치료는 연장하여 절개. 방사능 치료 재수술이기 때문에 첫 번째 수술보다 합병증 발생률이 높다. 2~3프로 정도. 확률은 2배지만 전체로 봤을 때는 작은 비율.기본적인 수술은 7월부터 예약 가능하지만 전이를 위해 최대한 앞당겨 진행해도 5월 29일 수술 가능.4월 29일 초음파 검사, CT, 이비인후과 진료 예약.아산병원에서 최대한 빨리 할 수 있는 날짜다. 다른 병원을 의뢰해서 더 빨리 수술 날짜를 잡을 수 있다면 그쪽으로 가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라며 진료를 마쳤다.

2시 30분 삼성병원 윤지섭 교수의 진료 결과.임파선 전이를 위해 남아 있는 갑상선을 모두 제거하고 주변에 있는 것 전부 청소 검사를 해서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봐야 한다. 빨리 진행돼야 하며 유두암이 아닌 여포암은 임파선을 통해 전이가 잘 안 된다.혈액을 따라 전이되지만 이미 임파선 전이가 된 것은 진행된 상태이다. 그래서 동위원소는 필수로 받아야 한다.현재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검사 일정을 최대한 빨리 잡아 수술 날짜를 잡는다.펫시티보다는 목 주변 시티 검사, 폐시티 검사가 먼저.여포암이 멀리 전이될 때 폐, 뼈, 관절로 가지만 동위원소를 먼저 하면 원격 전이 여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수술 이후로 미룬다.오늘 초음파 다시 해. 내일. 내일 모레 계속 검사 서울에 계속 머물러야 한다.이렇게 진행되는 상태에서도 치료가 가능하다.온몸에 퍼져 있어도… 치료의 가능성이 높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수술은 가능한 한 빨리 해야 하며 3월 말이나 4월 초로 예상. 일단 수술 전 검사를 하고 결과를 보면서 수술 날짜를 정하도록 합시다. 시티조영제가 달라서 나눠서 해야 되니까 이틀에 나눠서 검사해야 해.흉부 시티, 갑상선 시티를 찍는 이유는, 초음파상으로 보이지 않는 미세 암세포. 갑상선에 가장 가까운 장기측의 암세포를 확인.정맥 주사. 조영제 때문에 단식해야 한다.

2020년 3월 4일 8시 30분 , 폐 CT 검사 시작 (갑상선에 가까운 장기쪽의 전이 확인) 체체혈후 CT 기계로 조영제 주사 투여 목에서 몸 아래로 뜨거운 액체가 돌아다니는 느낌 호흡호흡곤란이나 너무 아프다고 속수무책이라고 했지만 주사가 들어가 있는 동안은 숨이 막혀 바늘도 아팠지만 , 호흡곤란과 같은 것은 아니므로 참고 있으면 곧 끝난다.아프다기보다는 기분이 나쁘다는 감상을 보고서야 그 말이 이해가 됐다. 이걸 내일 또 해야 하다니…

2020년 3월 5일 9시 갑상선 CT 검사 개시 조영제 투여.그 후 심전도 검사, 엑스레이 검사, 혈액 검사(8통 제외), 소변 검사.단식했고 물도 마실 수 없는 상태에서 너무 많은 검사에 피를 빼서인지 몸이 피곤하다. 아버지와 간단하게 식사하고 대전에.열흘 만에 집에 오니 긴장이 풀렸는지 춥고 머리가 아파 쉬다가 일찍 일어나야겠다는 생각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2020년 3월 12일 <수술 전 검사> 결과 확인 및 수술일자를 정하는 날.한번 혈액검사 결과 호르몬 약을 50개에서 75개로 늘려야 한다.초음파 검사 결과 페트로병원에서 가져온 소견과 일치하는 소견.추가적으로는 왼쪽 임파선에 커진 것이 보이고 왼쪽 위 임파선에 명확하게 보인다.CT를 보면 왼쪽 눈의 임파선이 커진 것이 아니라 오른쪽 옆에서 보이는 임파선도 있으므로 우선 이들은 지켜보도록 합시다.수술은 잔존하고 있는 갑상선을 떼어내, 주변 림프절 청소. 귀밑부터 어깨까지 이어지는 임파선 전부 제거.진행된 여포암은 폐전 가능성이 있어 수술하며 방사선 동위원소는 계획대로 진행. (동위원소를 하는 이유는 몸 어딘가에 퍼져 있는 눈으로 보이지 않는 미세암 세포를 제거하기 위한 것) 수술 날짜는 최대 앞당겨 4월 3일. 이 원소는 수술 후 2개월 뒤 2박3일 고용량 치료.pet 검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할지 1회로 끝날지 결정.수술일을 더 앞당길 수 없느냐고 질문. 나보다 일찍 오신 분들도 6월 이후에 수술 날짜를 잡았는데 코로나로 인해 대구 사람들이 취소하게 돼 4월 3일에 수술할 수 있게 됐다.수술 전. 이비인후과 예약. (C관 8층, 10시) 성대기능 확인.추가로 말씀해 주신 거재발했다는 사실만 보면 끝없이 우울해질 것이다. 하지만, 병이 더 진행되기 전에 찾아냈다는 것에 집중한다.이번에 수술을 받은 뒤에도 재발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첫 수술 때 암의 크기가 너무 컸기 때문에… 하지만 지금은 다른 생각 없이 암세포를 다 제거하고 체력을 기르는데 힘쓴다!임신 준비는 방사선 치료를 위해 방사선 치료 후 6개월~1년 뒤로 미뤄야 할 것 같다.수술 부위는 지난번 수술했던 부위를 재절개하지 말고 새로운 곳을 절개한다.일반적인 갑상선 수술이 아닌, 측경부 림프절 제거하는 수술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귀밑부터 중간까지 10센치 정도 절개 예정. 일정. 4월 2일 입원. 수술 전 검사(항생제 반응, 피검사 등) 11시-12시 사이에 연락.4월 3일 수술. 입원실: 외과간호간호 통합서비스. 보호자 상주 불가능한 병동퇴원 시 필요한 서류(보험회사에서 필요한 것을 미리 알려주어야 함) 수술 후 조직검사 결과와 수술 부위 확인을 위해 10일 정도 후에 다시 외래로 가야 한다.

2020년 3월 19일-4월 1일 면역 치료를 위한 요양병원 암치료센터에 입원.모발검사, 엑스레이, 혈액검사 실시.2가지 암직접치료와 온열치료 시작 [속삭임신주사] 1. 면역력 저하 암환자의 면역증강에 효과적 2. 항암부작용 최소화 3. 항암치료 전후 면역기능을 보호하고 회복에 도움을 준다.항종양작용, 종양생성 억제5. 암세포 성장 억제해 암 전이를 막는다: 자닥신 주사 주 2회 맞는데 두드러기 나서 걱정?

[세레나제] 1. 백혈구 생성을 촉진 2. 항산화 작용이 아주 탁월하여 비타민 E의 약 2000배에 달한다 3. 혈전 생성 억제 – 심혈관계 강화 4. 항노화 작용 우수 – 인체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중화 5. 암세포 성장 억제 – 암세포의 자연사멸을 유도 : 역시 암은 면역이 중요하구나, 세레나제는 매일 밤 복용하지만 자기 전에 세레나제 때문에 계속 구역질이 나서 너무 힘들어.매일 복용하다보니 자신만의 구역질을 하지 않는 방법을 찾았어.
이 밖에도 매일 온열치료(일라이트 고주파 비파 등) 식이치료.천연치료 등으로 면역력 높이는 중·수술 전 퇴원

2020년 4월 2일 수술 전 성대 기능 검사 및 입원 마이크로 목소리를 녹음하고, 목소리 높낮이 검사 마취 후 목구멍 안쪽에 굵은 철카메라 같은 것을 넣고 검사 20분 동안 계속 눈물 콧물을 흘리며 마취가 잘 되지 않았으므로 마취를 3회 한다.현재 성대 기능에 문제 없음–수술 후에 목소리의 변화가 있는 경우는 협진.

2020년 4월 3일 11시 30분 – 4시 30분 수술하고 수술 끝나고 회복실 가서…언제 정상인지 아파서 울고, 진통제를 맞고 나서 계속 2시간 동안 잘 수가 없다.이처럼 2일, 3일. 계속 이어지다 수술 3일째 저녁부터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한다.배액관에 피가 너무 고여 통상 수술 둘째 날 퇴원하지만 수술 7, 8일 만에 퇴원할 수 있단다.처음 수술과는 차원이 다른 고통으로 힘들었는데 수술 범위가 워낙 컸기 때문에 고통도 그때에 비해 3배가 된다고 한다.

2020년 4월 8일 배액관 제거상부위 칼로 조금 잘라서 배액관 제거 본드로 붙여서 새롭게 드레싱

2020년 4월 9일 퇴원 및 요양 병원 재입원 월 4월 14일 외래 확진 후 요양병원 재입원.입원을 위해 코로나 검사도 한다.

2020년 4월 12일 오후부터 미열이 나기 시작하고 새벽에 고열이 나기 시작한다.
2020년 4월 13일 아침 7시 38.9도를 찍어 통증과 통증이 심하고 해열제와 함께 링거를 맞아도 37.7 정도만 열이 내려간다.입 안에서 난리법석 때문일까봐 병원에 전화해 봤더니 열이 나면 병원에 들여보내야지 외래를 미뤄야 한다고 한다.수술 부위에 염증이 생겼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2020년 4월 14일 새벽 6시. 체온을 재러 온 간호사가 응급실에 가야 한다고 해서 엠블런스를 부르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 우리 차로 출발. 병원까지 2시간인데 출근시간이라 차가 많이 막힌다.거의 차로 실신…9시가 넘어 도착했지만 역시 39도가 넘어 선별진료소에 간다.몸을 가누지 못해 휠체어에 싣고 나서 휠체어가 되어 침대로 이동. 일단 열이 너무 높아서 코로나 때문에 응급실에도 들어가지 못했다. 결국 음압병실에 자리가 생기고 그쪽으로 들어간다. 학부모 한 명만 들어갈 수 있다며 광수처럼 들어간다.너무 힘들어서 뭐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피를 빼고 주사만 양팔에 3군데 수액해열제 연결 항생제 반응주사 항생제 투여 코로나 검사 3번째. (열이 나면 무조건 맞아야 한다) “휴장에 독감? 검사?” 하고 다시 조영제 넣고 CT까지 찍고 호흡기쪽 외과 의사샘이 와서 확인하고 찍고 검사했더니 결국 편도에 염증이 생겨서 이렇게 난리가 났어.수술 부위에 염증이 생긴건 아닌가 해서 이런 난리를 피웠는데.. 해열제를 맞고 항생제를 투여했더니 건강해져서 이틀동안 고열로 거의 기어다니면서 밥도 제대로 못먹었는데, 건강해져서 배고파… 염증을 가라앉히고 열을 내리는 약을 잔뜩 받고 퇴원.. 7시간 동안 ?? 검사하고 치료했어?? 비병원비는 140만원?열 때문에 외래는 16일로 늦춰진다.

2020년 4월 26일 외래 편도염증 확인을 위한 오전 이비인후과 외래. 오후 내분비외과 외래 3일 항생제로 치료한 결과 염증이 7일 이내에 나아질 것 같다고 한다.아침 7시 30분, 낮 1시오후 6시에 해열제 진통제 항생제를 먹는데 저녁 6시부터 아침 7시 30분까지 텀이 너무 길어 새벽이 되면 약이 빨리 떨어지는 지열이 다시 난다. 약 먹을 시간을 너무 밥 먹고 정신 차리지 말고 8시간 시간을 들여 하라고 한다.내분비외과 외래조직검사 결과 역시 여포암이 재발된 것으로 전체 절제로 모든 갑상선은 제거하고 눈에 보이는 암세포는 전부 제거했다. 갑상선과 함께 중앙림프절, 측경부 림프절 26개를 잘라낸 반응성 림프절 비대(염증에 의한 비대)로 앞으로 면역치료로 몸을 만들어 7월 1일부터 2박 3일 동안 몸 전체에 퍼져 있는 미세암세포를 죽이기 위한 고용량(100 큐리) 항암방사성 동위원소 치료가 가능해졌다.치료 후 뼈 폐 등 몸 전체 중 암세포가 어디에 있었는지 확인하는 전신 검사를 마지막으로 확인한 뒤 치료는 끝날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은 3개월 간격으로 정기검진.신딜로이드 용량을 높여 새로 처방받고 비타민D 칼슘제 등을 처방받는다.낮은 요오드식이나 동위 스케줄, 방법등을 취한다.
동위원소가 생각보다 너무 느려처음 수술 때는 상처가 크지 않아 그냥 놔뒀는데 상처가 길어 관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TSH 0.024T31.37TG 98free T42.54
2020.10.21 동위 후 수치 결과 5.79 사일로글로불린 0.010tsh 0.27~4.2T42.100.84-1.74T31.650.7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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