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구두 패션 중년.

 안녕하세요. 인생의 초보자, 김상입니다.

photo by 픽서에게 고통을 주지 않으면 수술하지 않아도 되는 외반모지… 이젠 편한 운동화를 골라 걸으며 살아야 합니다. 가볍게 걷기는 하지만 거침없이 걷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걷기는 필수죠? 늦었지만 제발 나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지는 오늘입니다. @ 초보자 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