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 보험처리 사진촬영법 접촉 사고대처법

 접촉사고 대처법 및 보험처리 사진촬영법으로 영업하면서도 트라우마로 운전을 못해 장롱면허였던 저는 이틀 전에 고객미팅이 3건 있었습니다.시간 제약이 있어 고민하던 중 마침 동생이 쉬는 날이라 스스로 운전해 주기로 했습니다.운전을 잘하는 동생의 애마 쉐보레를 타는 날은 조수석에 앉아 손님과 전화해도 부담이 전혀 없어 편해요.한 부모인 저는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도보()로 이동 중에 통화할 때 상당히 곤혹스러운 상황도 많이 겪거든요.

이날도 편안하게 통화하고 있는데 갑자기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목소리가 앞으로 나왔다. 뒤로 젖혀졌어요. 깜짝 놀라서 동생과 함께 사색이 되어 서로 괜찮은지 안 다쳤는지부터 확인할 수 있었거든요.정신을 차려 상태를 보니, 신호 앞 신호 정지에 정차하고 있었는데, 뒤차의 운전자 분이 신호를 보고 정차 중인 내비를 보고 있자니 순간 가속 페달을 밟았다, ㅠㅠ미팅 시간이 가까워져 접촉사고가 발생, 고객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나서 30분 후로 약속 시간을 변경했습니다.사고는 순간이라는 것을 초보시절에 경미한 사고를 일으킨 저로서는 그 트라우마를 깰 수 없고, 지금까지 핸들 잡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에…운전은 아무리 안전 운전이라도 순간 방심하면 가해자도 되고 피해자도 되거든요.사고는 절대 발생해서는 안될 것 같아요.누구나 원치 않는 사고는 운전 중, 주차 중, 주차장에서도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잖아요.경미한 접촉사고도 한순간 당하면 당황해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보험 회사보다 먼저 남편 또는 지인에게 연락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만.저는이럴때화재대표보험ABA금융서비스한강지점배일영팀장님께전화합니다.배일용 팀장님의 도움으로 접촉사고에도 당황하지 않고 처리할 수 있었답니다.팀 리더로 보았다”자동차 접촉 사고 자동차 교통 사고 보험 처리 법”에서 보험 수리까지 접촉 사고 때 반드시 찍어 줄 사진까지 보네요.

자동차 접촉 사고

속도위반, 신호위반, 중앙성 침범 이외의 경우 대부분이 가벼운 사고라고 합니다.가해 차량의 보험계약사항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사고경위를 적은 종이에 서명을 받아둘 필요가 있으며 가해자가 서명을 거절하면 차량번호와 이름을 친필로 적어달라고 요청하거나 상대방이 믿을 만한 사람이라면 명함을 받아두도록 하고 가해자가 보험회사에 즉시 보험접보를 해달라고 요청하는데 이는 피해자가 연락해도 됩니다. 이것은 보험 회사끼리 자신의 차는 자기 보험으로 우선 보상하고, 나중에 보험 회사끼리 정산되기 때문입니다만, 그 때, 보험 회사가 상대방에게 구상할 수 있도록 위임하는 등 협력할 필요가 있습니다.자동차 접촉 사고의 대처법

1. 상대방 운전자와 차량 탑승자 등이 크게 다치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2. 사고현장이 교통량이 많은 곳이라면 2차사고 예방을 위해 삼각대를 100m 이상 떨어진 곳에 설치해요.3. 접촉사고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합니다.가해 차량과 피해 차량의 영상이 없는 경우 주변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하고, 그마저 힘들면 주변 차량이 보이도록 현장 사진을 찍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증인을 세울 수 있도록 합니다.4. 사고현장 저장, 사고 당시 차량의 상태나 파편 흔적 등을 표시하거나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이나 사진을 찍어 둡니다. 사고를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목격자의 연락처를 알아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5. 가입되어 있는 보험회사와 경찰서에 사고 사실을 알려야 하므로 전화를 합니다. 접촉사고 보험처리 업무를 말씀해 주세요. 상대방 보험회사 직원이 도착하면 대인, 대물사고 접수요청을 하고 접수번호를 받아두셔야 해당 보험회사의 지급보증으로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6. 상대방 차량의 운전자 신분과 연락처를 확인하고, 신분증을 서로 교환하며, 신분과 차량번호 등을 메모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두고 접촉사고 보험처리의 첫 번째 대처법입니다.보험사별 긴급출동서비스

비상 구난 서비스, 사고 또는 고장으로 인한 긴급 견인 서비스, 연료가 완전히 소진될 경우 비상급유 서비스, 도어 잠금장치 해제 서비스, 타이어 파손 시 스페어 타이어 교체 서비스 등 긴급출동 전화 접촉사고의 보험처리라고 합니다.접촉 사고 사진 촬영 요령

1. 파손부위에 근접 촬영하기 : 자동차가 파손된 상태만으로 상대방 운전자와 자신이 얼마나 강하고 어떤 방법으로 부딪혔는지 알 수 있지만 사고 당시 주행속도까지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며 파손위치, 상태가 정확히 보이도록 다각도로 근접하여 촬영하고 떨어진 파편까지 꼭 찍어두는 것이 좋습니다.2. 사고 현장 먼 곳에서 촬영하기: 전체적인 상황을 판단하기 위해 사고 지점에서 20~30m 떨어진 거리에서도 4~5장 정도 사진을 찍어 둘 수 있습니다. 상대방 차와 내 차가 보이도록 찍고 증거가 되는 표지판, 차선, 신호등 교통 상황도 함께 남기는 게 좋아요.3. 블랙박스, 번호판 촬영: 사고 당시 번호판을 정확히 구분해 두어야 하며, 상대 차량에 블랙박스 유무도 촬영해 두어야 합니다.4. 타이어 방향에 근접하여 촬영하기: 파손위기와 사고상황을 촬영한 경우에는 상대방 차량의 타이어를 근접하여 촬영할 것, 타이어가 돌아가는 방향을 정확하게 찍고 사고 당시 이동방향을 알 수 있는 중요한 근거로 피해자와 가해자를 판단할 수 있으나 차가 옆으로 미끄러져 바닥에 타이어 자국, 스키드마크나 기름이 빠진 흔적 등도 찍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접촉 사고 시의 주의 사항

1. 100% 과실이라도 피해 차량의 운전자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하거나 각서를 쓰면 안 됩니다.2. 간혹 접촉사고 보험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현장을 떠난 후 뺑소니 혐의로 내몰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피해자가 경미한 부상이라도 반드시 신고하고 경찰관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에 머물러야 합니다.3. 형사처벌을 가볍게 하기 위해 금전적 보상을 함으로써 접촉사고 보험처리가 아닌 처벌이 중한 사고를 낸 경우 보험회사와 손해사정인, 변호사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4. 보험회사에 접촉사고보험처리를 맡긴 경우 보험회사가 법률상 모든 손해에 책임을 지므로 더 이상 민사책임은 없습니다. 각서 등으로 늘어난 손해는 보험 회사가 책임을 지지 않으므로 주의하며, 보험 회사가 보상하지 않은 손해는 가해자도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다.5. 접촉사고 보험처리 후 피해자가 보상을 요구할 경우 보험사를 상대하도록 촉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형사처벌을 받는 중대 사고

♥신호 또는 지시위반 ♥횡단보도 사고 ♥무현허운전 ♥음주운전 ♥추월위반 ♥건널목통과방법위반 ♥보도돌진 ♥개문발차 ♥차체 일부가 중앙선을 살짝 물고 넘는 경우 ♥제한속도를 20Km 초과해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경우 ♥중앙선 침범 또는 고속도로 횡단, 회전, 후진을 위반한 경우 차가 중앙선을 완전히 초과해 진입하는 경우 ♥중앙선을 넘어야 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3길 11광선빌딩 4층 안전운전을 하더라도 가해자가 될 수도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사고, 모든 사고는 의도치 않게 발생하게 되는데” 이럴 때 당황하지 마시고 ABA금융서비스 한강지점 배일용 팀장님께 문의하시면 자동차보험 및 모든 보험에 대해서도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접촉사고 시 주의사항에 관한 절대 각서는 작성하면 안 됩니다.가해자가 될 수도, 피해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경미한 사고로 상대방이 괜찮다고 해도 반드시 사고 접수까지 마치고 뺑소니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사진은 필수입니다.